중앙은행의 이번 주 주요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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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브라질 중앙은행은 11월 10일 화요일 오전 8시에 마지막 통화정책위원회(Copom) 회의의 의사록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의사록은 Selic 금리를 연 13.75%로 유지하기로 한 결정의 배경을 설명하며, 이는 5회 연속 금리 인하의 종료를 의미한다.
중앙은행 주요 사항
브라질 중앙은행(BC)은 이번 주 중요한 업데이트를 발표할 예정이다. 첫 번째로, 마지막 통화정책위원회(Copom) 회의의 의사록이 11월 10일 화요일 오전 8시에 공개되며, 이는 Selic 금리를 연 13.75%로 유지하기로 한 결정의 이유를 상세히 설명할 것이다. 이는 5회 연속 금리 인하의 중단을 의미한다.
Copom 의사록 외에도, BC는 같은 날 오전 11시에 수취 가치 시스템(SVR)의 통계도 발표하여 9월의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11월 11일 수요일에는 중앙은행이 여러 경제 지표를 발표할 예정이다. 오전 9시에 10월 저축 보고서와 사전 Copom 설문조사(QPC) 결과가 공개되며, 오후 2시 30분에는 10월 데이터를 반영한 상품 지수(IC-Br) 등 선택된 경제 지표가 발표된다.
또한, 관례에 따라 BC는 월요일 오전 8시 30분에 Focus Report에서 주요 경제 지표에 대한 금융 기관의 추정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추가로, BC의 가브리엘 갈리폴로 총재는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국제결제은행(BIS) 주최의 격월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